탐사자

키야누

작성자: 투타 작성일: 2026.03.09

츠렌: เขี้ยว(키야누)

츠찡 : จักรี อาทิตย์เวชกุล(챠크리 쑵니웨차쿤)

흑발흑안에 조금 음침해보이기도 한 외모

그을린 / 얼굴 반을 덮은 화상자국(부상과 흉터)
- 작전중 폭발에 휘말려 신체 전체 면적의 40%, 얼굴을 포함한 왼쪽 신체(팔, 왼쪽 안구, 귀) 절반 정도가 회복이 불가능

젭싼 / 날렵해보이는 체구
- 건물 안으로 잠입하거나 야간에 침투하는 등, 암살 및 기습작전에 능통한 군인 민간지역에 숨어있는 적을 추적하는 일을 했다. 그렇기에 총 보다는 나이프나 격투를 주로 사용함.


무덤덤한 성격
외부자극에 덤덤한 편이다.

군인의 자세
-20살 태국에서 징병될 때 제비뽑기로 입대했다.
그런데 생각보다 적성에 맞게 되어 군대에 말뚝을 박고 군생활을 이어나가다 좀비 사태가 발생.
복수심으로 좀비 섬멸에 누구보다 적극적이다.

작전에 지원한 이유도 좀비 사태를 하루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.


포커페이스
-표정 변화가 정말 없다. 도박할 때 표정을 읽히지 않는다.
생각을 잘 읽을 수 없을 것 같지만, 막상 대화해보면 평범하다.

폭발,좀비 트라우마(공포와 집착증)
폭발의 충격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.